2008년 09월 05일
하늘이 나를 놀려요...으엥~!
회사에서 일하는 중입니다.
하늘이 영 꾸릿한게 불길합니다.
내일 자전거 타고 강화도 가기로 했는데 영 꺼림칙해요.
그런데...
갑자기 빗방울이 후두둑 떨어지네요...이런 제길!!!
.
.
.
.
.
.
그런데...5분만에 그쳐주는 센스...그리고 하늘은 여전히 뿌옇습니다...
대체 전 내일 어쩌면 좋을까요?
불안불안한 하늘 아래를 달리느냐...
아니면 만사 포기하면 편해...를 외치느냐...
여러 의미로 고민중입니다...
하늘이 영 꾸릿한게 불길합니다.
내일 자전거 타고 강화도 가기로 했는데 영 꺼림칙해요.
그런데...
갑자기 빗방울이 후두둑 떨어지네요...이런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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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5분만에 그쳐주는 센스...그리고 하늘은 여전히 뿌옇습니다...
대체 전 내일 어쩌면 좋을까요?
불안불안한 하늘 아래를 달리느냐...
아니면 만사 포기하면 편해...를 외치느냐...
여러 의미로 고민중입니다...
# by | 2008/09/05 16:40 | Free Talk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