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나를 놀려요...으엥~!

회사에서 일하는 중입니다.
하늘이 영 꾸릿한게 불길합니다.
내일 자전거 타고 강화도 가기로 했는데 영 꺼림칙해요.
그런데...
갑자기 빗방울이 후두둑 떨어지네요...이런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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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5분만에 그쳐주는 센스...그리고 하늘은 여전히 뿌옇습니다...
대체 전 내일 어쩌면 좋을까요?
불안불안한 하늘 아래를 달리느냐...
아니면 만사 포기하면 편해...를 외치느냐...
여러 의미로 고민중입니다...

by Rudvica | 2008/09/05 16:40 | Free Talk | 트랙백 | 덧글(1)

오늘 갑자기...술이 땡깁니다...

몸도 안좋은 넘이 뭔 술이냐고 하겠지만...
땡기는 건 땡기네요...^^
다른게 아니라...
오늘 졸지에...
팀킬을 두건 저지른 것에 대한 죄책감이랄까...--;;;
그 덕에 심란해 죽겠습니다...

by Rudvica | 2008/09/04 18:31 | Free Talk | 트랙백 | 덧글(4)

다행이도...

당당하게 사고를 쳐 놓고 짤리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덕분에...
오늘 하루 쥐죽은 듯이 살았습니다.
그 와중에서도...
아줌마 부대의 러쉬는 여전하더군요.
전화하자마자 조낸 소리쳐대는 인간들 하며...
항상 느끼는 거지만...
왜 인간은...
직접 대면하지 않고 있는 상대에겐 유독 강한걸까요.
뭐랄까...
오늘 하루는 자중하자는 마음으로...
조용하게 숨 죽인채 묵묵히 일 처리중인데 이런 식으로 건드리면 참 곤란해요.
결국 또 사고쳤습니다.
원격 점검 후 저 바탕화면을 깔아줘 버렸습니다...^^
내일 아침 부팅하면 나올겁니다...우후후후후후후
과연 어떤 표정이 될 것인지 기대하겠습니다...^^

by Rudvica | 2008/09/03 20:19 | Free Talk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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