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7일
음식 문답
음식 문답
아리안 님 댁에서 스리슬쩍 업어봤습니다.
오늘 몸살로 식욕이 없었던터라 무진장 배고픈...
1. 절대로 못 먹는 것은?
우유...먹으면 5분내로 화장실 직행!
2. 특히 좋아하는 요리의 원조 나라는?
일본, 독일
3. 닭 돼지 소 개 토끼 오리 고기 중 못 먹는 것은?
없음. 남들이 건들지도 않는 고기까지 손댐.
약간 몬도가네 성향일지도...
4. 면류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콩국수. 여름철에 콩 삶아서 식히고 갈아서 차게 하고 하는 수고는 있지만
그 수고를 감내할 정도로 맛있음.
5. 인스턴트 라면 중 가장 애호하는 것은?
무파마.
6. 육식과 초식 중 어디?
컨디션에 따라 다름. 속이 느끼할땐 초식.
기운이 없을땐 육식. 양쪽 다 가리지 않고 좋아함.
7. 우유 중 좋아하는 맛은? (흰우유 제외)
우유는...T_T 그래도 화장실을 감수하고 고른다치면 딸기우유.
8. 우유 중 좋아하는 브랜드는?
남양우유. 그나마 설X확률이 가장 적음.(그래봐야 5% 미만이지만...)
9. 탄산음료 중 좋아하는 것은?
Perrier Water Lime. 남들은 무슨 맛으로 먹냐고 해도 난 좋음.
(무설탕 탄산음료)
10. 과일주스 "오렌지, 포도, 복숭아, 사과, 망고' 중 싫어하는 것은?
포도는 별로 안좋아합니다. 마시고 나면 입안에 꺼끌거림이 남는 느낌 때문에...
11. 핫커피와 아이스커피 중 어느 쪽?
핫커피. 물론 마실땐 어느정도 식어야 마시지만...
12. 커피 중 제일 좋아하는 건?
에스프레소. 그 미묘하게 달라붙는 쓴 맛이 좋아요.(변태?)
13. 양파 당근 오이 마늘 고추 피망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상추 샐러리 칡 미나리 더덕 연근 중에 못먹는 것은?
칡. 학창시절의 악몽이 떠오르는...
14. 배고플 때 집에서 간단히 해먹는 요리는?
대부분의 볶음밥 종류... 적당한 열에 들들 볶아주면 되는거라 편하고 좋음.
15. 리치, 망고, 망고스틴, 구아바, 두리안 중 먹어본 것은?
전부 다. 회사에서 무단취식으로 맛본...(이미 그만둔 회사지만...)
16. 자신은 좋아하는데 남들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식성은? 3가지
밥에 마가린 비벼먹기.
돼지고기 레어로 익혀먹기.
맵지 않은 아구찜.
17. 제일 좋아하는 빵은?
크루아상.
18. 제일 좋아하는 도넛 가게는?
크리스피.(앗! 겹쳤다!)
19.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가게는?
Palazzo Del Freddo.
20. 제일 좋아하는 피자 가게는?
피자에땅. (양으로 승부하는 곳...접대용으로 좋...)
21. 좋아하는 케익은?
혀가 마비될정도로 단 초코크림 케이크.
시중에 비슷한거 파는곳이 없네요.
케세이 퍼시픽 항공 인천 - 홍콩 노선에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에게 제공되는 디저트인데...
뇌가 마비될 정도로 달고 빵은 Wheat 타입이라 바삭한...
(저것도 회사서 무단취식으로 맛본 기억이...)
22. 해외에서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었던 것.
해외 한정으로 하자면...센다이에서 먹은 우설(소 혀)구이.
23. 가장 이해가 안되는 다른나라의 식성.
특별히 없음. 이해 안된다기보단 인정 못하는건
인육섭취 정도...
24. 술안주로 좋아하는 건?
시샤모, 꽁치, 닭똥집볶음.
(주로 데운 청주를 마시다 보니...)
25. 달콤한 것과 매운 것 중 어느 쪽?
둘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달콤한 것.
(매운 건 고문이얏!)
26. 새콤한 것과 짭조름한 것 중 어느 쪽?
짜다못해 쓸 정도로 짠거.
27. '19'번 가게에서 꼭 먹는 맛?
초콜렛. 종업원 고문하는 취미.
28. 프링글스는 어느 맛?
오리지널
29. 좋아하는 것을 계속 먹는 타입? 신제품을 먹는 타입?
신제품을 좀 도전해보는 타입.
30. 된장 청국장 김치찌개 중 무엇?
셋 중에 하나라면...그나마 나은 김치찌개.
31. 외국인에게 꼭 먹이고 싶은 우리나라 음식은?
특정하게 찝어보자면 일본인에게 청국장을 먹이고 낫토와 비교분석을 시켜보고 싶은...
32. 계란 프라이는 어떻게?
서니 사이드로 한쪽면만 살짝 익히고 노른자는 거의 날것에 가깝도록...
33. 스테이크의 굽기는?
레어. 피 줄줄 흐르는 레어가 좋아요.
34. 식혜먹을 때 쌀과 음료의 비율은?
집에서 만든 식혜라면 쌀 1/4에 음료 3/4로...
35. 제일 좋아하는 과자?
포카칩 오리지널.
36. 패스트푸드점은 어디?
파파이스. 케이준 후렌치 후라이가 좋아요~!
37. 좋아하는 초코렛 브랜드
Guylian, Godiva, Lily O'Briens(갑부냐! 퍼억!...이라지만 저거 다 회사서 무단취식으로 맛들려 버렸...)
38. 짜장, 짬뽕중 어느 쪽?
짜장!
39. 죽 중에 가장 좋은 건?
본죽의 버섯굴죽.
40. 순대에서 못 먹는 부위는?
물렁뼈 많은 부분.
41. 제일 좋아하는 생선은?
훈제연어! 짭짜름하고 은은한 단맛이 좋아요.
42. 편의점에서 자주 사는 음식은?
칼로리바란스(출근할때 식사대용)
43. 삼각김밥은 어느 맛?
마요네즈 계열 전반적으로 다 허용됨.
44. 제일 좋아하는 초밥은?
장어초밥!
45. 차 종류 중 최고는?
러시안 캐러밴.(홍차에 잼이나 꿀을 겁나 달게 듬뿌욱~~!!!)
46. 가장 좋아하는 소고기 부위는?
생간.
47. 가장 좋아하는 돼지고기 부위는?
앞다리살.(흔히들 전지살이라 부르는...)
48. 가장 최근에 먹은 것은?
두유 + 칼로리바란스 부순거 + 치즈 해서 전자렌지에 칭! 한 가짜 스프.
(아까는 몸살땜에 먹기가 싫...)
49. 지금 먹고 싶은 것은?
양상추 + 양배추 잘게 채썰어서 레몬즙 + 간장 드레싱 끼얹어 아삭아삭...
50. 바톤 넘길 사람
식탐이 왕성하신 분.
하앍하앍...길다...
이거 만만하게 볼 게 아니었네요.
아리안 님 댁에서 스리슬쩍 업어봤습니다.
오늘 몸살로 식욕이 없었던터라 무진장 배고픈...
1. 절대로 못 먹는 것은?
우유...먹으면 5분내로 화장실 직행!
2. 특히 좋아하는 요리의 원조 나라는?
일본, 독일
3. 닭 돼지 소 개 토끼 오리 고기 중 못 먹는 것은?
없음. 남들이 건들지도 않는 고기까지 손댐.
약간 몬도가네 성향일지도...
4. 면류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콩국수. 여름철에 콩 삶아서 식히고 갈아서 차게 하고 하는 수고는 있지만
그 수고를 감내할 정도로 맛있음.
5. 인스턴트 라면 중 가장 애호하는 것은?
무파마.
6. 육식과 초식 중 어디?
컨디션에 따라 다름. 속이 느끼할땐 초식.
기운이 없을땐 육식. 양쪽 다 가리지 않고 좋아함.
7. 우유 중 좋아하는 맛은? (흰우유 제외)
우유는...T_T 그래도 화장실을 감수하고 고른다치면 딸기우유.
8. 우유 중 좋아하는 브랜드는?
남양우유. 그나마 설X확률이 가장 적음.(그래봐야 5% 미만이지만...)
9. 탄산음료 중 좋아하는 것은?
Perrier Water Lime. 남들은 무슨 맛으로 먹냐고 해도 난 좋음.
(무설탕 탄산음료)
10. 과일주스 "오렌지, 포도, 복숭아, 사과, 망고' 중 싫어하는 것은?
포도는 별로 안좋아합니다. 마시고 나면 입안에 꺼끌거림이 남는 느낌 때문에...
11. 핫커피와 아이스커피 중 어느 쪽?
핫커피. 물론 마실땐 어느정도 식어야 마시지만...
12. 커피 중 제일 좋아하는 건?
에스프레소. 그 미묘하게 달라붙는 쓴 맛이 좋아요.(변태?)
13. 양파 당근 오이 마늘 고추 피망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상추 샐러리 칡 미나리 더덕 연근 중에 못먹는 것은?
칡. 학창시절의 악몽이 떠오르는...
14. 배고플 때 집에서 간단히 해먹는 요리는?
대부분의 볶음밥 종류... 적당한 열에 들들 볶아주면 되는거라 편하고 좋음.
15. 리치, 망고, 망고스틴, 구아바, 두리안 중 먹어본 것은?
전부 다. 회사에서 무단취식으로 맛본...(이미 그만둔 회사지만...)
16. 자신은 좋아하는데 남들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식성은? 3가지
밥에 마가린 비벼먹기.
돼지고기 레어로 익혀먹기.
맵지 않은 아구찜.
17. 제일 좋아하는 빵은?
크루아상.
18. 제일 좋아하는 도넛 가게는?
크리스피.(앗! 겹쳤다!)
19.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가게는?
Palazzo Del Freddo.
20. 제일 좋아하는 피자 가게는?
피자에땅. (양으로 승부하는 곳...접대용으로 좋...)
21. 좋아하는 케익은?
혀가 마비될정도로 단 초코크림 케이크.
시중에 비슷한거 파는곳이 없네요.
케세이 퍼시픽 항공 인천 - 홍콩 노선에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에게 제공되는 디저트인데...
뇌가 마비될 정도로 달고 빵은 Wheat 타입이라 바삭한...
(저것도 회사서 무단취식으로 맛본 기억이...)
22. 해외에서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었던 것.
해외 한정으로 하자면...센다이에서 먹은 우설(소 혀)구이.
23. 가장 이해가 안되는 다른나라의 식성.
특별히 없음. 이해 안된다기보단 인정 못하는건
인육섭취 정도...
24. 술안주로 좋아하는 건?
시샤모, 꽁치, 닭똥집볶음.
(주로 데운 청주를 마시다 보니...)
25. 달콤한 것과 매운 것 중 어느 쪽?
둘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달콤한 것.
(매운 건 고문이얏!)
26. 새콤한 것과 짭조름한 것 중 어느 쪽?
짜다못해 쓸 정도로 짠거.
27. '19'번 가게에서 꼭 먹는 맛?
초콜렛. 종업원 고문하는 취미.
28. 프링글스는 어느 맛?
오리지널
29. 좋아하는 것을 계속 먹는 타입? 신제품을 먹는 타입?
신제품을 좀 도전해보는 타입.
30. 된장 청국장 김치찌개 중 무엇?
셋 중에 하나라면...그나마 나은 김치찌개.
31. 외국인에게 꼭 먹이고 싶은 우리나라 음식은?
특정하게 찝어보자면 일본인에게 청국장을 먹이고 낫토와 비교분석을 시켜보고 싶은...
32. 계란 프라이는 어떻게?
서니 사이드로 한쪽면만 살짝 익히고 노른자는 거의 날것에 가깝도록...
33. 스테이크의 굽기는?
레어. 피 줄줄 흐르는 레어가 좋아요.
34. 식혜먹을 때 쌀과 음료의 비율은?
집에서 만든 식혜라면 쌀 1/4에 음료 3/4로...
35. 제일 좋아하는 과자?
포카칩 오리지널.
36. 패스트푸드점은 어디?
파파이스. 케이준 후렌치 후라이가 좋아요~!
37. 좋아하는 초코렛 브랜드
Guylian, Godiva, Lily O'Briens(갑부냐! 퍼억!...이라지만 저거 다 회사서 무단취식으로 맛들려 버렸...)
38. 짜장, 짬뽕중 어느 쪽?
짜장!
39. 죽 중에 가장 좋은 건?
본죽의 버섯굴죽.
40. 순대에서 못 먹는 부위는?
물렁뼈 많은 부분.
41. 제일 좋아하는 생선은?
훈제연어! 짭짜름하고 은은한 단맛이 좋아요.
42. 편의점에서 자주 사는 음식은?
칼로리바란스(출근할때 식사대용)
43. 삼각김밥은 어느 맛?
마요네즈 계열 전반적으로 다 허용됨.
44. 제일 좋아하는 초밥은?
장어초밥!
45. 차 종류 중 최고는?
러시안 캐러밴.(홍차에 잼이나 꿀을 겁나 달게 듬뿌욱~~!!!)
46. 가장 좋아하는 소고기 부위는?
생간.
47. 가장 좋아하는 돼지고기 부위는?
앞다리살.(흔히들 전지살이라 부르는...)
48. 가장 최근에 먹은 것은?
두유 + 칼로리바란스 부순거 + 치즈 해서 전자렌지에 칭! 한 가짜 스프.
(아까는 몸살땜에 먹기가 싫...)
49. 지금 먹고 싶은 것은?
양상추 + 양배추 잘게 채썰어서 레몬즙 + 간장 드레싱 끼얹어 아삭아삭...
50. 바톤 넘길 사람
식탐이 왕성하신 분.
하앍하앍...길다...
이거 만만하게 볼 게 아니었네요.
# by | 2008/04/27 01:16 | Free Tal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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