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두에게서 요즘...
특이한 행동이 자꾸 보인다...

(초점이 새장에 맞아버린 발사진...-_-)
엉덩이를 밥통에 부비면서...
꼬리깃을 치켜올린 채...
고개를 살짝 들고...
평소의 고음으로 우는 삐익~!!! 이 아니라...
꾸꾸꾸꾸~~~ 하는 낮은 소리를 내고 있다...
작년 10월에 해당 행동을 처음 보긴 했는데...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저 행동이 1월 들어 빈번하게 나타나더니...
베리가 온 이후로는...
하루 한번씩은 꼭 나타나는 중...
대체 뭘 의미하는 행동이려나...
약간은 짐작가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확실하지 않으니 어찌 하지도 못하겠고...
여러 의미로 머리아프다...
특이한 행동이 자꾸 보인다...
(초점이 새장에 맞아버린 발사진...-_-)
엉덩이를 밥통에 부비면서...
꼬리깃을 치켜올린 채...
고개를 살짝 들고...
평소의 고음으로 우는 삐익~!!! 이 아니라...
꾸꾸꾸꾸~~~ 하는 낮은 소리를 내고 있다...
작년 10월에 해당 행동을 처음 보긴 했는데...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저 행동이 1월 들어 빈번하게 나타나더니...
베리가 온 이후로는...
하루 한번씩은 꼭 나타나는 중...
대체 뭘 의미하는 행동이려나...
약간은 짐작가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확실하지 않으니 어찌 하지도 못하겠고...
여러 의미로 머리아프다...


덧글
이라거나;;;
수컷인가요?
분양받을 당시에 수컷으로 듣긴 했는데...
펄이 영 안빠져서 의심스럽기도 합니다...T_T
(펄 종류는 큰 털갈이 후 펄이 거의 다 빠지거나 굉장히 옅어진다고 들었거든요...)
베리가 접근하면 하앍거리면서 도망치기 바빠...
뭐 저게 발정행동이라면...
크게 문제될 건 없겠지...
시끄러운 것도 아니고 그저 짝지워주지 못하는 입장으로서 안쓰러울 뿐...
포유류는 암컷만으로도 양육을 하지만 조류는 쌍으로 없으면 무리...
그러니까 지금 여건상 앵두는 짝을 맞춰줄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