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7시...
두 마리의 왕관과 두 마리의 코뉴어 이유식을 마치고...
(금화조 애들은 이제 이유식을 들이밀면 간식거리 삼아 받아먹는 수준???)
이유식 도구 설거지를 마치고 나니...
사랑앵무 부부가 밖에 나와있는 게 보이길래...
두 녀석을 잽싸게 격리...
그리고 알통을 열고...
아이들을 하나씩 꺼내서...
보온 육추통으로 옮겨넣었다...
덕분에 육추통에선 도합 9마리의 밤송이 + 병아리 + 중닭 수준의 아이들이...
이합집산으로 꽁기꽁기 모여있는 중...^^


덧글
자식(응?) 들이 참 많아요~
밤송이(젤 어리고) 병아리(그 다음 어리고) 중닭(밤송이 병아리보다 크고) 이라니
귀여워요 >_< 단어 선택이 ㄲㄲ 밤송이라니 ㅋㅋㅋ
그치만- 한녀석 한녀석 붙잡고 밥 먹이기 힘드실듯...
현재 사무실엔 18마리의 새들이 짹짹거립니다...^^
이유식은...
익숙해지면 금방 끝나요...^^
(몇년 뒤엔 곰 님도 아가곰 이유식을 하셔야 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