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랑앵무 부부 키쿠 & 코코의 2세는 현재진행중...
단지...
.
.
.
.
.
.
지난 주말 알통을 확인했을 때...
2마리였던 2세는 1마리로 줄어 있었다...
첫 알통확인때도 한 녀석이 너무 부실해 보여서 괜찮을까 싶긴 했었는데...
결국 뭔가 문제가 생겼던 듯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일단 사랑앵무 부부도 나이가 있다보니 2세 육추능력이 예전같지는 않은 듯...
(그러면서도 끝없이 번식하려고 하는 거 보면 많이 무섭다...T_T)
아무튼...
지난 주말 2차 알통확인때 사진에 담은 2세의 모습...
비록 한마리 뿐이지만 키쿠가 엔간히 잘 먹인 듯 토실토실하다...
등에 막 솟아나기 시작하던 가시털들도 지금쯤이면 빼곡히 자라오르지 않았을까 예상중...
기회(코코가 알통 밖으로 나온 순간)를 잡게되어 다시금 확인이 된다면...
그땐 분명 저 모습보다 더욱 더 자란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